포스텔러 후기 — 친구 같은 앱
App Store★★★★★
친구 같은 앱
참 되는 일이 없을 때, 늘 친구가 되준 고마운 앱이에요. 가끔 부모도 형제도 친구도 도움이 안 될 때 있잖아요. 인간, 그럴 때 참 외롭고 슬프죠. 그때 이 앱에서 사주도 보고 자신도 알아가면서 상처를 많이 달래면서 살아왔던 듯 합니다. 거의 20대 초중반부터 30살인 지금까지 포스텔러와 보냈나? 그랬죠. 제겐 은인같은 앱이랄까요. 뭔가 그때 상황에 내가 이래서 깨졌구나, 그럼 유리멘탈은 어떻게 살까? 또 앞으로의 불안한 꿈 이루는 과정은?? 같은 걸 찬찬히 선생님처럼 제시해줬어요. 어쩔 때는 인간보다 나아요ㅎ 저는 기본 히…
App Store 이용자
이 후기는 App Store에 작성된 개인의 이용 경험입니다.
포스텔러의 다른 후기와 가격 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