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주천궁 후기 — 저물어가는 서비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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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물어가는 서비스
이년 정도 수백만원 썼고 후회는 없습니다. 하지만 이제는 너무 돈벌이에 혈안이 되서 선생님들은 돈 버는 도구로만 보고 손님들은 호구로만 본다는 생각이 점점 강해집니자. 서비스 구석구석 보이는 천박하고 근시안적인 정책들이 하나씩 늘어갈 때마다 이 회사 서비스 기획자는 어떤 사람이길래 대표는 이들을 얼마나 맹신하길래 이렇게 단기 실적에 급급해서 좋았던 서비스를 망가뜨리는가 씁쓸합니다. 즉각적인 조직개편 없으면 일년도 못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. 영민한 선생님들이 다른 곳으로 옮기는 이유이기도 하겠죠.
App Store 이용자
이 후기는 App Store에 작성된 개인의 이용 경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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