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스텔러 후기 — 바람 펴도 되는지 봐주는 타로 있는 거 보고 제 눈이 고장났나 싶었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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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 펴도 되는지 봐주는 타로 있는 거 보고 제 눈이 고장났나 싶었네요.
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대놓고 바람 펴도 되는지 봐주는 타로 앱에서 운영한다는 게 말이 되나요?? 2020년부터 재밌게 잘 써오던 유저인데 이딴 저급한 콘텐츠가 있는 거 보고 정내미 싹 사라지더라고요.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면 저런 콘텐츠를 낼 수 있나요??? 출석체크하면서 오늘의 운세 보는 재미도 쏠쏠했고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면 기분도 좋았는데 저런 거 보고 제정신인가 싶었습니다. 아무리 관심이 필요하고 사람들의 도파민을 터뜨리기 위해 자극적인 주제가 필요했다 하더라도 남에게 피눈물을 줄 수 있는 행위를 정당화하는 타로라뇨? 순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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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후기는 App Store에 작성된 개인의 이용 경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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